나는 오늘도 외모만 단장하려고 하는게 아닌가...
언제쯤이면 속사람을 단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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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13일 금요철야 <엡1:3-14>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

1. 유익한삶 = 천국가는삶
2. 영적생활은 심은만큼 거둔다.
3. 이 세상의 복은 아무리 좋은것도 다 썩는다.
4. 신령한복 =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
5. 세월을 아껴서 주를 위해 쓰자
6. 하나님을 믿으면 담대함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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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님! 꽃디 저 오늘 교정장치 드디어 땠어요~
때니깐 뭐랄까 시원섭섭한거있죠~ ㅋㅋ
축하해주세융.
축하해요~ 이제 교정장치 많이많이 신경쓰지말고 맛있는 음식 마음껏 먹길 바라겠습니다.
박성준님께도 햄버거셋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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