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에 있는 차놀자를 퇴사(?)하고 새로 구한 직장. 이름은 (주)꿈꾸는 꼬리연이고 위치는 양재시민의숲역 3번출구! 점심시간은 12:00-13:00.. 오늘 첫출근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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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모시고 아이디헤어에 왔다.
다음주 화요일이 첫출근이라 시간이 되서 모시고 왔고 나도 머리를 잘랐다. 현재 상황은 다음주 화요일 출근은 확정됐고, 내일이나 다음주 월요일에 교육회사 면접 결과가 예정되어 있다. 다음주 화요일에 출근하는 회사는 출판사 인데 만약 교육회사가 합격되면 진지하게 다시 고려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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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차놀자에 다닐때 회식을 자주 했는데 같이 퇴근해서 내 차 타고 인천대입구 갈때 불법유턴(?)을 했는데 팀장님이 여기선 유턴하는게 국롤이라고 하셨는데 빽다방은 카페라떼가 국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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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일기장

밥하기

2025. 3. 19. 21:56
밥할때 쓰는 도구

쌀 풀때 5번(가득채워서 좀 흔들고) 넣는다.
물로 여러번 헹군다.

큰거 9개, 작은거 6개
밥 다하고 밥솥 뚜껑 열어놓기!

결론부터 말하면 차놀자에서 수습기간 마치고 퇴사를 하게 되었다.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회사가 투자를 못 받아서 인데 회사를 다니면서도 마음 한켠엔 강사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 그걸 주님이 아셨는지 다시 강사를 꿈꿀 기회를 주셨다. 지금은 강사와 개발자는 개발자 중에서도 php개발자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다. 지하철 기관사도 하고싶지만 아내가 극구 반대하기 때문에 패스!
“내 마음까지 감찰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지하철기관사도 45세까지는 그 꿈 져버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아예 마음을 저버리진 않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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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근무중인 차놀자 전 직장이 주안회계컴퓨터아트학원이었다.

주안회계컴퓨터학원에 처음 들어갈때만해도 내 강의력에 대해 여러번 화두에 오르곤 했었다.

아내가 도와줘서 강의력을 되찾을수 있었고, 나름 원장님께 인정도 받고 잘하다가 

학원사정으로 나오게 되었다. 

물론 학원사정이긴 했지만 주안회계컴퓨터학원에서 나오게 된 이유도 다 하나님의 섭리고

나와서 200군데 이력서 넣고 취직되서 지금 잘 다니는것도 하나님의 섭리다.

지금 있는 회사도 내부적으로 불미스러운일이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니 내 앞길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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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인천 송도의 토탈자동차플랫폼 회사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나는 꿈이 3가지가 있었는데 첫번째는 지하철기관사, 두번째는 개발자, 세번째는 컴퓨터강사 였는데

개발자와 컴퓨터강사는 해봤는데 지하철기관사는 도전을 아직 못했다.

언젠가 기사를 읽어보니 45살에도 지하철기관사가 된 사람이 있어서 아직 포기는 안하고 있다.

어찌됐든 나는 지금 개발자의 삶을 살고 있고, 이번달 중순이면 정규직 계약을 할것이다.

개발자하면 정말 할말이 많다. 

짧게 근무한(근무도 아니지만... ㅎㅎ) 델파이 회사, 지식과 미래, 퓨즈와이어 등등 내 인생에서 거쳐간 회사들이 많다. 

근무기간이 짧다보니 정규직은 없었던것 같다.

물론 세인한강평생교육원이라는 교육회사에서 정규직을 했었지만 1년 반정도 근무기간밖에 안되었었다.

나는 작년에 홍대 에이콘아카데미에서 6개월 국비과정을 수료하고 자바관련 회사에 엄청나게 지원을 하였다.

물론 그 중 한군데인 안양의 어느 회사에 취직이 되었지만, 성과를 못낸다는 이유로 그만두게 되었다.

그 뒤로도 강사, 개발자 할거 없이 숱한 회사에 지원을 했지만 잘 안되었고, 아내와 상의한 끝에 자바 관련 회사에

국한되지 말고 수준을 낮춰서 ASP, PHP 회사에도 지원을 하였다.

그중 한군데가 지금 근무중인 회사이다. 

나는 여기 와서 집중하기 위해 PC 카톡을 안하고 핸드폰도 가급적 안보는 형태로 일에 집중하려고 마음을 먹고

일을 하였다. 그래서 결과론적으로 정규직 전환이 될거라는 대표이사님의 말씀을 듣게되었다.

물론, 정규직이 안될경우를 대비해 세운 플랜B(지하철기관사, 강사, 버스기사 등등)이 안되어서 아쉽긴 하지만

내가... 내가... 정규직이 된다는 사실에 너무 기뻤다!

1년, 2년... 10년... 난 오래오래 다니고 싶다.

파주 운정에서 서울역까지 21분 걸린다는 소리를 듣고 오늘 아침에 탑승을 해봤다. 우선 운정중앙역 임시주차장에서 역까지 거리가 가깝지 않다는 점! 그리고 탑승 플랫폼이 지하6층이라서 시간이 오래걸리고 힘들다는 점이다. 어찌됐든 지금 나는 서울역이다. 8시차를 탔는데 지금 시간은 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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